카드깡에서 법이 보는 지점
여신전문금융업법은 실물 없이 결제만 꾸며 자금을 융통하는 행위를 금지합니다. 이용한 사람도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.
카드깡에서 되풀이되는 사고
- 정산이 밀린다 — 결제는 되고 입금이 늦어집니다.
- 금액이 달라진다 — 처음 안내와 실제가 다릅니다.
- 명의를 요구한다 — 카드나 신분증을 맡기라고 합니다.
- 카드가 멈춘다 — 카드사가 승인을 막습니다.
카드깡에서 넘기지 않는 것
- 카드 실물
- 비밀번호
- 신분증 원본
- 공인인증서와 계정 정보
카드깡에서 멈춰야 하는 말
지금 결정하라고 한다, 기록을 남기지 말자고 한다, 카드를 맡기라고 한다. 하나라도 나오면 진행하지 않으시는 편이 낫습니다.
